강간이 맺어준 인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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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뀨] 


이년이 눈물까지 흘리며 결사적으로 트레이닝복 끄댕이를 잡고 늘어지며 저항했고, 그대로 있다간 시간이 흘러 사람들에게 발각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고 다시 주먹으로 이년의 사대기를 사정없이 후려쳤다. 

‘퍽’ 소리와 동시에 얼굴이 돌아가고 모든 동작이 멈췄다. 입가로 선혈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얼굴을 떨어뜨린 채 기절을 해 버렸다. 순간 난 한 마리 짐승이 되어 버린 듯 트레이닝복 하의를 거의 찢어발기듯이 벗겨 내렸는데, 하얗게 드러나는 허벅지살과 미끈한 종아리. 

좆 대가리는 이미 실성을 했는지 미끈거리는 액체로 팬티가 찝찝해졌고, 이년을 변기통위로 들어 올려 앉힌 후 팬티를 벗겨 한쪽 발목에 걸고는 가랑이를 쫙 벌렸다. 

두 눈에 들어오는 새까만 보지 털은 여자의 삼각주에 아주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그 아래로는 보지가 벌려진 다리의 힘에 의해 앙증맞게 입을 벌리고 있는데, 대음순의 색깔은 약간 연한 갈색을 띄고 있고 소음순의 바깥쪽은 대음순의 색깔과 같았으나 안쪽은 연분홍이다. 소음순의 꽃잎 또한 도톰한 게 하나도 늘어지지 않은 걸로 보아 남자의 손때는 많이 타지 않은 듯 보인다. 


“우와! 씨발 년 보지 완전 죽이네. 이거 완전 조개보지 아냐.” 


나도 모르게 입에서 튀어 나온 말을 뱉어 내고는 손으로 소음순을 벌려 보지를 활짝 개방 시키고는 얼굴을 가랑이에 파묻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흐르릅..후릅...할짝...할짝, 쪼옥...쪽..쪽...흐릅...” 


오년 만에 맛보는 보지라 그런지 완전 꿀맛이다. 

혀로 보지 전체를 핥아 보기도 하고 클리토리스를 살짝 살짝 간지려도 보았지만 이년의 반응은 영. 아직 기절에서 깨어나지 않은 듯 했다. 

그래도 이년 보지 맛은 가히 일품이다. 혀로 몇 번 핥아 주자 보지 물이 찔끔 찔끔거리며 베어 나오며 혀를 적셔온다. 시큼한 맛이 보지 물맛으로는 아주 그만이다. 


“야! 이 개새끼야. 이 죽일 새끼.” 


이년이 언제 깼는지 욕지거리를 뱉어 내면서 내 머리카락을 잡고 위로 당겨 올리려 안감 힘이며 다리를 버둥버둥 거리지만 내가 두 팔로 강하게 허벅지를 밀고 있어 엉덩짝만 더 들썩거리며 입을 즐겁게 해 줄뿐 입을 보지에서 때어 놓지는 못하고 내 머리카락만 존 나 뽑혔는지 머리가 따끔 거리고 쓰려왔다. 

보지에선 이미 보지 물과 내 타액으로 흥건히 적셔진 상태가 되었고, 입을 때고 일어나며 인상을 확 쓰면서 여자를 또 윽박질렀다. 물론 주먹으로 후려칠 자세도 취했고. 


“이! 씨 팔 년이 확!” 


나의 행동에 겁을 먹었는지 이년은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무릎을 들어 올려 몸을 동그랗게 말고는 달달 떨고 있는데, 밑으로 보이는 가랑이 사이로 보지털이 삐쭉삐쭉 도톰한 대음순을 둘러싸고 까맣게 반질거리는 게 눈에 들어왔다. 

얼른 바지를 벗어 이미 오래전부터 분기탱천한 좆을 꺼내 손으로 몇 번 훑고는 이년의 양 발목을 잡아 올려 어깨 뒤로 밀어버리니 자연스럽게 엉덩짝이 변기통 끝으로 밀려 나오며 탐스런 보지가 박히기 좋은 자세를 취하는 꼴이다. 천천히 무릎을 굽혀 좆을 보지에 대고는 몇 번 쓱 쓱 문지르고 구멍 속으로 진입을 시도 했다. 


“엉엉...아저씨 하지 마세요..네?....다신 안 그럴게요....하지 마세요.” 


이년은 뭘 안 그러겠다는 지 아까부터 계속 다시는 안 그런다며 애원을 하면서 엉덩짝을 비틀어 좆의 진입을 막으려 했지만, 그럴수록 좆에 전해지는 쾌감은 더 해졌고 좆 대가리에는 보지물이 묻어 번들번들 윤기가 돌았다. 서서히 대가리부터 보지 구멍 속으로 사라져 대가리는 안보이고 좆 대만 보였는데 이년 보지는 벌써부터 수축하기 시작하며 꿈틀거리는 느낌이 대가리를 타고 온몸으로 짜릿하게 번져 몸을 한차례 부르르 떨 수밖에 없었다. 


“아우! 씨 팔 년 보지 맛 끝내 주네.” 


“아저씨 제발..흐윽....흑” 


“아줌마 벌써 좆 대가리가 보지에 들어갔는데 뭘. 아줌마도 이제 그냥 즐겨봐..내가 이래 뵈도 기술 하나는 제대로 익혔거든 아줌마 정도는 그냥 녹여 줄 수 있어.” 


“푹...턱턱...턱..푹..푹..쑤걱” 


드디어 좆 질을 시작했다. 비록 좁은 화장실 공간 안이고 자세 또한 그다지 좆 질을 하기엔 좋은 자세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게 얼마 만에 맛보는 보지인가 무려 오년이다 오년. 


“아우...아줌마 보지 진짜 죽이는데..아우 씨 팔 무슨 아줌마 보지가 이렇게 빡빡해..아우 좀임이 죽이는데.” 


그랬다. 이년 보지는 무슨 빨판인지 좆을 물고는 쭉쭉 빨아 당기면서 오물모울 조여 주는데 

완전 좆 대가리가 녹아 버리는 것 같고 금방 좆 물을 토해 버릴 것만 같다. 


“아우..씨 발..완전 조개보지네...어우...내가 이런 조개보지를 먹을 줄이야..아우 씨 팔.” 


“퍽..퍽...쑤걱..쭈걱...퍽..퍽...쭈거덕...찌걱” 


내가 한참을 좆 질을 하는데 이년은 신음 소리하나 없다, 존내 자존심이 상해 지금 이년은 어떤 표정일까 지도 흥분 했겠지 쪽팔려서 소린 못 내고 볼은 닳아 올랐겠고, 눈동자는 풀렸겠지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얼굴을 가리고 있는 손을 치웠더니, 아..이런 씨 발 안 치우는 게 훨씬 나을 뻔 했다. 

이년 두 눈을 보고 말았는데 눈가로 타고 내리는 이슬 같은 눈물과 동그란 눈 안에서 겁에 질려 바르르 떨고 있는 까만 눈동자, 씨 발 무슨 마법을 부리는지 좆 질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다. 너무나도 영롱하고 불쌍한 빛을 발하는데 온몸의 힘이 그냥 풀려 버리는 것 같고 좆 대가리마저 고개를 떨구어 버린다. 내가 세상에 대가릴 내밀고 나온 이후 이런 눈동자는 첨 본다. 아니 죽을 때까지 못 볼 것 같다. 내안의 모든 악한 생각들을 빨아들이는 듯 고요하고 영롱하게 빛나는데 그만 보지에서 좆이 미끄러지듯 빠져 버린다. 

이미 좆은 축 쳐져 수축돼 있었고 보지물이 대가리를 타고 뚝 뚝 한두 방울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다. 


“아...씨 팔. 좆같네.” 


더 이상 여자를 쳐다보지 못하고 바지를 올리고 화장실을 뛰쳐나와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벗어난 골목 어귀에 멈추어 서서 공원 화장실을 바라보는데. 여자가 절뚝거리며 화장실을 나오는 것이 보였고 마 포대를 들고는 공원을 빠져 나가 다른 골목 쪽으로 사라졌다. 


“에이! 씨 팔 좆같네 진짜.” 

좆 질을 끝내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그녀의 눈동자가 눈앞에서 사라지질 않는다. 이런 개 씨팔 우라질 같은 눈깔을 쏙 빼먹어 버릴라 무슨 눈동자가 그리도 깊은지 계속 봤다간 아마도 헤어나질 못 했을 것 같다. 


“에이 보지는 존 나 죽이던데 완전 조개보진데..아우~~” 


씨팔 버스는 가버렸다. 그나저나 걱정 되는 게 한 가지 씨발 년이 신고라도 하는 날엔 젠장 생각만 해도 쪽팔리고 겁나네....일단 집으로 가야겠다. 




저녁이 되었는데도 그녀의 눈동자는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젠장할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다. 스케치 북엔 온통 그녀의 눈동자만 그려져 있다. 하루 종일 그 눈동자만 그려댔는데도 실상 제대로 그려진 게 하나도 없다. 

담배를 피우려고 보니 이놈의 담배도 없네. 


“씨팔..뭐 되는 게 하나도 없어...좆 같이.” 

서랍에서 오천원 짜리 한 장을 꺼내고 보니 남은 돈이 오 만원,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런 데로 또 열흘 정도는 버틸 듯하다. 

이게 다 요즘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입인데 작년 같았으면 꿈도 못 꿀 일이다. 작년 이맘때는 거의 물로 허기진 배를 채워야 했으니 어찌 보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만하다. 

털래털래 걸어 슈퍼로 막 들어가려는데, 어라 그녀다. 

새벽에 내가 보지를 쑤시던 그녀가 슈퍼에서 물건을 사 나오는데 날 못 알아보고 그냥 지나친다. 하기야 지금 난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어 어지간해서는 못 볼 성도 싶지만 그녀는 축 쳐진 어깨로 땅바닥만 보고 걷고 있다.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를 놓쳐서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그녀를 뒤따르기 시작했다. 

몇 골목을 돌고 돌아가는데도 그녀는 한 번도 뒤 돌아 보거나 고개를 들지 않았다. 무슨 심각한 고민을 하는 것 같기도 했는데 괜히 새벽의 일이 마음에 걸린다. 이윽고, 그녀는 골목 가장 안쪽 파란색 철 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가까이 가서 집안을 살펴보니 나지막한 지붕아래 몇 가구쯤 돼 보이는 살림살이들이 눈에 들어왔고, 이집사람들 또한 내가 사는 집의 사람들과 매한가지로 날품이나 아니면 다른 일들로 근근이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듯 여겨진다. 

새벽의 그녀가 제일 안쪽, 제일 허름해 보이는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는 게 보여 얼른 대문기둥에 모습을 감추고 잠시 살피다가 발걸음을 돌렸다. 

슈퍼에 들러 담배와 라면을 사들고 집으로 가는 내내 기분이 썩 좋은 게 아니다. 

그녀 또한 나와 마찬가지로 폐품들을 모아 팔아서 겨우 생계를 유지 하는 듯이 보였는데, 난 모질게도 그런 그녀를 겁간하고 그 생계수단 마저 뺏으려 했으니까. 

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그녀의 눈동자와 보지 맛을 잊지를 못하겠다. 깊은 심연과도 같이 한없어 내 마음을 빨아 드리던 눈동자와 좆 대가리를 오물오물 씹어주던 보지의 속살 맛은 안 먹어 본 사람은 모를 것이다. 그 쫀득거림과 빨아 당기는 힘이란 다시 좆 대가리는 주책없이 고개를 처 들려고 하고 난 얼른 뛰어 집으로 향했다.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된다. 

요란한 자명종 시계 소리에 잠을 깨고 자전거를 타고 공원으로 향했다. 

멀리 공원이 내려다보이고 그녀가 있나 없나 살피다가 없는 듯 보이자 자전거를 공원으로 향했다. 이런 씨 팔 그녀가 화장실에서 불쑥 나온다. 급히 자전거 방향을 바꿔 골목으로 숨고는 조심스럽게 공원 쪽을 내다보니 그녀도 이리저리 사방을 살피다가 일을 하기 시작한다. 


“아! 씨 팔 지금 가기도 뭣하고 좆같네. 씨 팔.”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한 대 물었다. 

하얀 담배연기는 새벽하늘을 조금 올라가더니 이내 바람에 흩날리며 흔적 없이 사라져 버린다. 담배를 한대 다 피우고 다시 공원을 살펴보니 그녀가 가버렸는지 안 보인다. 

자전거를 끌고 공원에 가보니 다 주워 가고 없을 줄 알았던 공병이나 빈 캔들이 쓰레기통에는 그대로 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다른 데는 다 주워 가고 쓰레기통에 것은 남겨둔 모양이다. 

마 포대를 꺼내 공병과 빈 캔을 주워 담고 있는데 공원 입구 쪽에서 할머니 한분이 걸어 오시는 게 보인다. 


“에이그. 젊은 양반. 그 어지간하면 여기 공원에 것들일랑 다른 사람한테 양보 좀 하지 우리 늙은 것들도 이 공원 것만은 안 건드리고 놔두는데...쯧쯧.” 


“아니. 할머니 무슨 말씀이신지?” 


할머니의 말에 난 좀 어리둥절했고 이유가 궁금해서 곧바로 되물어 보았다. 


“아! 그런 게 있어 나이도 있어 보이는데 어지간하면 여기 물건들은 젊은이가 좀 양보 하시게.” 


“할머니. 뜬금없이 무슨 말씀이세요? 이 공원은 몇 개월 전부터 제가 새벽마다 수거 해 가는데요.” 


“젊은이는 몇 개월 전이지만 난 몇 년 전부터네. 그런데 나도 여긴 양보 했다네. 그러니 젊은이도 다른 사람한테 좀 양보 하시게.” 


할머니의 말에 집히는 게 있었다. 바로 어제 새벽의 그 곱상하고 예쁜 아줌마. 


“할머니 그럼 다른 사람 말씀 하시는 게 혹시 곱상하게 생긴 아줌마 말 하시는 거 에요?” 


“그려. 그려 젊은이도 봤나 보네?” 


“아. 네. 보긴 봤어요. 근데 왜 그 아줌마에게 양보 하라는 겁니까? 무슨 사연이라도?” 


“사연이라기보다는 그 색시 사정이 딱해서 그러네.” 


“무슨 사연 이길래요?” 


할머니는 가까운 벤치에 몸을 기대고는 그 아줌마의 사연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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