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 쓰리섬의 추억 - 하편

EEBH-001 ì´ë¯¸ì§ #1 

[EEHB-001]


"빨아 줘!!" 
잔뜩 흥분한 연희가 소리를 질렀는데, tv를 보던 미애가 옆 쪽으로 
와서는 연희의 그곳에 입을 가져다 대고 혀를 날름거리는 날 
재미있는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그러더니 가운을 벗고 연희의 몸을 덮쳐서는 연희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숨이 쉬기 어려워서 고개를 들었는데, 거기엔 또 하나의 벌려진 
미애의 그곳이 숨김없이 드러나 있었다. 
연희와는 다르게 아랫쪽이 깔끔하게 정리된 미애의 그곳에선 
방금 샤워를 끝내서인지 도브 크림 샤워의 냄새가 났다. 

연희의 그곳을 손가락으로 공략하면서 미애의 그곳을 혀로 핥았다. 
신맛이 느껴졌다. 벌어진 속살이 형광등 불빛 아래서 번들거렸다. 

g스팟을 찾았는지 연희가 경련하기 시작했다. 찔꺽찔꺽 소리가 
나더니 곧 자지러지는 비명이 온 방을 채웠다. 
물이 급속도로 손을 적시기 시작했다. 시트를 좀 적셔서 약간 
옆으로 틀어서, 자리를 잡은 다음 난 연희의 다리를 벌리고 
잔뜩 발기된 내 물건을 진입시켰다. 

미애가 있어서 좀 자세가 불편했는데, 미애는 곧 일어서더니 
연희의 머리 쪽으로 자기의 사타구니를 벌리며 다가갔고, 
연희는 아래쪽을 공격받으면서, 미애의 그곳을 빨았다. 
빠는 소리가 추릅추릅 들리고, 난 물이 많은 연희의 그곳에 
빠져버릴 듯 한참을 피스톤 운동를 계속했다. 

술을 마셔서 그런지 감각이 둔감해져서 평소보다 꽤 오랜 정사를 
나누고선 침대에 벌렁 드러누웠다. 
질내 사정이 껄끄러워서, 마지막에 빼서 연희의 배 위에다 사정을 
했는데, 지쳐서 드러누운 그 곳에 아까 연희의 물이 잔뜩이어서 
등이 차갑고 내 물건과 물건 주변의 털은 연희의 윤활유로 흠뻑 
젖어 있었다. 

"아...두번이나 갔었어....진짜 오랜만이야...." 
뺨에 홍조를 띈 연희가 누워있는 내쪽으로 굴러와서 내 입술에 
뽀뽀를 해줬는데, 미애는 무슨 일에선지, 일어나더니 샤워를 
다시 시작했다. 

"우리도 가서 씻어. 이 땀 봐. 내가 닦아 줄게." 

기분좋은 나른함으로 알몸으로 욕실에 들어간 난 안에 있던 
미애를 보고서 놀랄 수밖에 없었다. 


미애는 샤워기를 자기의 비부에 대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들어가자 깜짝 놀라서 물을 끄고는 멋적은 듯 웃었는데, 
털이 별로 없는 미애의 그곳은 벌겋게 부어 있었다. 

"야, 차미애 뭐 하냐? 혼자서." 
"아니. 올라서...그렇다고 너랑 하고 있는데, 그 자리를 낚아챌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좀 쉬자. 그리고 난 먼저 갈테니까. 니가 차지해." 

씻고 벌거 벗은 채로 이불에 들어가서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주로, 대학교 때 이야기였는데, 나는 모르고 있던 여자들의 
세계는 꽤 험악했다. 

11시쯤 연희가 집으로 돌아가고, 나와 미애는 그냥 잠이 들었다. 
깼더니 희붐하게 아침이 밝아오고 있었다. 
잠버릇이 얌전한 나는 누운자세 그대로 였지만, 미애는 잠이 
험한지 한쪽 다리를 이불밖으로 내 놓은 채 내 쪽으로 옆을 보고 
자고 있었다. 

가만히 일어나서 이불을 덮어주려다가 궁금해졌다. 난 몇 번의 
애인들을 만나면서 여자의 그곳을 자세하게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이 늘 어둠 속에서 이뤄진 정사여서 미끌하고 들어가거나 
그곳을 입으로 애무할 때도 정신없이 빨기만 했지 자세하게 관찰 
해 본적은 없었던 것이다. 

이불을 젖히고 미애이 몸을 바로하자 아직 어두워서 그늘 때문에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다. 형광등을 켜면 깰 것 같았다. 
그 순간 떠오른 것이 핸드폰이었다. 내 핸드폰은 사진을 찍을 때 
플래쉬를 손전등처럼 쓸 수 있다. 집 열쇄구멍을 찾을 때 유용하게 
쓰는 편인데, 이런 식으로 쓰게 될 줄은 나도 몰랐었다. 

주름이 좀 있는 미애의 거기는 상당히 예뻤다. 살작 벌어져서 
투명한 물이 좀 맺혀있어서 살짝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봤더니 
별다른 맛은 나지 않았다. 좀 찝찌름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한쪽으로 핸드폰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살짝 벌렸는데, 잠은 
깨지 않았지만 뒤척여서 깜짝 놀랐다. 
속은 깊었다. 안쪽에도 살이 꽉 차 있어서 좀 이채로웠는데, 
속살의 색깔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선홍색이라고 해야 하나 
약간 붉은 빛이 도는 핑크색이었는데, 손으로 계속 건드려서 
그런지 본격적으로 물기가 돌기 시작했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발기된 페니스가 아플정도로 
팽장했다. 오줌을 누고 싶었는데, 너무 발기된 상태라 그것이 안될 것 같았다. 
배가 고팠는데, 어제 사온 안주들에겐 별로 먹을 것이 없었다. 
물을 한잔 마시고는 샤워를 하려고 하는데 미애가 일어났다. 

"어....지금 몇 시야?" 
"지금 일곱시 오분 전. 지금 일어난거야?" 
"아니 아까전에 니가 내 거기 만질 때 일어났지. 왜 하다 그만하냐?" 
"아니. 니가 자고 있는 데 어떻게 하냐? 강간도 아니고." 
"이리와 뽀뽀 한 번 하자. 네 고추에." 
"왜 또 그러냐? 나 놀리는 거냐?" 
"아니. 아침부터 그렇게 씩씩하니까 상줄려고 그러지." 

천천히 다가가서 옆에 가서 누웠다. 술을 마시고 자서 그런지 
미애의 얼굴은 좀 부어 있었다. 
얼굴이 쑥 하고 다가오는 느낌과 함게 혀가 들어왔는데, 자고 
바로라 그런지 입냄새가 살짝 났다. 

키스를 마친 후 목을 빨다가 귀를 빨았는데, 갑자기 경련하듯 
무너지는 것이 느껴졌다. 아, 참, 귀가 성감대라고 했지. 
불연듯 든 생각에 귀를 빨며 다른 손으로 허리를 지나 엉덩이 
뒤쪽으로 손을 뻗어서 질의 입구를 손가락으로 탐지했다. 
이미 충분한 애액이 나와 있었다. 

미애는 성감이 좋았다. 아주 예민해서 슬쩍슬쩍 닿는 클리토리 
스가 계속해서 움찔 거렸다. 전희가 아주 흥미로왔다. 
미애의 혀가 내 페니스를 핥았다. 난 입에 통째로 넣고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는 귀두의 테두리를 혀를 세워서 훑어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차마 하진 못해서 그냥 애무를 
받고 있었는데, 펠라치오가 끝날 무렵 시작된 그 공격에 난 
허무하게도 일차로 사정을 하고 말았던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시작된 본게임은 전희에 비해선 별로였다. 
살이 없는 미애는 꽤나 흥분했지만, 언제나 좀은 튼실한 허벅지와 
살이 꽉찬 그곳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좀 아쉬운 면이 있었다. 

"수고했어. 아주 좋은데. 너 잘한다." 
"아니야.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라..." 
"짜식. 잘난척 하기는...나 너랑 가끔씩 한 번씩 만나고 싶은데.. 
넌 어때?" 
"이런 사이가 오래 가면 좋을 게 없잖아.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자." 
"너 연희년만 만나는 것 아니야?" 
"아니야. 그럴 일 없어." 
"내가 먼저 나갈테니까, 넌 한 20분 있다가 나와. 전화할게." 
"그래..." 

미애가 옷을 차려입고 나가고 난 여관에서 무슨 아침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꼭 사실이 아닌 것 같았다. 
내가 그럴 수 있다니... 
친구 둘과 한 방을 쓰고, 한 이불을 덮을 수 있다니. 
내가 몹시 음탕한 사람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좀 그랬다. 
주부들의 탈선이 동창회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정신을 차려야지. 
처음해본 3s의 추억은 뭐 뒷맛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냥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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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 쓰리섬의 추억 - 하편 

3P 쓰리섬의 추억 - 중편 

3P 쓰리섬의 추억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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