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성감대인 그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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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캠퍼스S커플]

그녀를 만나기 전 요구했던 사항은 이랬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할 테니 치마를 입고 노팬티로 나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스타킹 하나만 제일 싼 거로 준비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준비해오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운동하고 와서 운동복 차림이었고, 이런 만남이 처음이라서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만나서 부끄러워하며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하는 그녀가 귀여웠습니다.
 
그녀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그녀의 허벅지를 콱 잡았습니다. 그녀는 깜짝 놀라며 '어흑' 소리를 냈습니다. 땀에 젖은 그녀의 허벅지가 손끝에 느껴졌습니다. 운전 중이어서 더는 자극하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리 검색해 두었던 모텔에 도착했습니다. 시설은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그녀는 숨어서 옷을 벗었습니다. 저도 옷을 벗고 그녀와 함께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커다란 욕조에 물을 받으며 땀에 젖은 그녀와 함께 샤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뒤에서 거품을 내서 등을 문지르고, 부드럽게 보지를 문질렀습니다. 그리고 백허그 하는 자세로 뒤에서 가슴을 문지르며 닦아주었습니다. 양손을 보지와 애널쪽으로 넣어 구석구석 닦아주었습니다. 손에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고 플레이를 하나씩 시작했습니다. 욕조 안에 아쿠아 젤을 넣은 후 따뜻하게 했습니다. 그녀와 욕조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인생사는 이야기를 나누고는 살짝 키스도 나누고 조금 더 가까워졌습니다. 욕실에 깔아 둔 베드에 물을 뿌리고 따뜻하게 한 뒤 그녀에게 올라가서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온몸이 성감대라고 했던 그녀가 얼마나 잘 느낄지 기대됐습니다. 귀, 목선, 가슴, 보지, 엉덩이, 등 어느 한 곳 빠지지 않고 모두 성감대라고 했던 그녀. 아쿠아 젤을 등과 엉덩이, 다리에 바르고는 그녀 위에 올라가서 문질러보았습니다. 역시나 미끈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리를 애무하듯 허벅지를 만지면서 스치듯 보지를 훑어내리기 위해 손을 뻗었습니다. 그녀는 바로 움찔거리며 간지러워했습니다. 입으로 애무하며 그녀의 보지까지 다가가 보았습니다. 손으로 만지면서 입으로 애무하니 그녀가 작은 소리로 신음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왁싱을 한 보지가 약간 까끌까끌했지만 그 느낌도 좋았습니다.
 
엄지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다가 부드럽게 질에 엄지손가락을 넣어보았습니다. 역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여서 그런지 엄지손가락을 쪼이는 힘이 좋았습니다. 계속 애무하다가 손가락을 바꿔 넣어가며 자극했습니다. 그녀는 '흐....아... 앙.... 흐..아... '거리며 신음을 겨우 참고 있었습니다. 조금 더 격렬하게 애무하자 그녀의 신음으로 욕실이 가득 메워졌습니다. 저는 그녀의 등 뒤에 올라타서 그녀의 보지에 제 자지를 살짝 가져다 대고 문질렀습니다. 그리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자지가 들어가며 몸이 포개어지는 순간 그녀의 신음은 더욱 커졌습니다. 공간이 좁아 후배위로 짧게 섹스하고 그녀를 앞으로 눕도록 했습니다.
 
커다란 가슴, 왁싱한 보지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시 아쿠아 젤을 바르고 다시 핑거링을 해봤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빨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며 그녀의 신음을 들었습니다.
 
"흐... 아... 앙”
 
한참을 플레이하다가 그녀 위에 따뜻한 물을 뿌리고 깨끗이 닦아주고는 그녀를 데리고 침대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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