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미시녀와 섹스 6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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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권태]
 
벌려진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는 그녀의 신음과 엉덩이의 움직임에 맞춰서 그녀에게 녹듯이 빨아들였다. 양손을 그녀의 가슴에 올려 부드럽게 꼭지를 애무하고 그렇게 그녀와 섹스 속으로 들어가는 듯했다. 그녀는 점점 더 흥분했고 양손으로 내 머리를 쥐고 지그시 눌렀다. 나 역시 더욱 거세게 그녀의 보지를 탐닉하고 있었다. 손가락을 한 개, 두 개 차례로 넣으며 그녀의 움직임을 살펴보았다. 그녀는 만족하고 있었다. 손가락으로는 G스팟을 눌러주면서 한 손으로 가슴을 애무하고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그녀가 더욱 흥분할 수 있도록 자극했다. 그리고 이내 그녀는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어... 어... 허억... 아... 좋아... 아... 조금 더 세게... 아... 나 어떡해"
 
도도했던 그녀의 목소리는 온데간데없고 본능에 충실하게 울부짖는 여자로 변해있었다. 그리곤 못 참겠는지 그녀는 그만이라고 외쳤다. 나는 멈추고 그녀가 가쁜 숨을 내쉬는 것을 보면서 그녀의 다리를 모으고 그녀 위로 올라타고 오일을 배와 가슴에 바르기 시작했다. 가슴과 어깨, 복부 마사지를 하면서 그녀의 숨이 고르기를 기다렸다. 복부 마사지를 마치고 가슴을 모아가면서 마사지하였고, 다시 한 번 흥분되도록 젖꼭지를 문지르면서 가슴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마사지를 집중해서 진행했다. 약간 지친 듯 그녀는 가만히 누워있었고, 나는 그녀의 위에 살포시 몸을 포개고는 양손으로 어깨와 뒷목을 마사지하면서 근육을 풀어주었다.
 
우리는 아직 흥분한 상태였고 가까워진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키스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는 다리를 이용하여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는 발기된 자지를 깊숙이 넣었다. 본격적인 섹스가 시작되자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양다리로 나의 허리를 X로 휘감고 스스로 자기의 젖꼭지를 비비며 흥분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얼마 되지 않아 나는 다른 자세를 바꿀 수도 없이 그녀 위에서 흔들면서 사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정말이지 거대했다. 내가 계속 감당하기에는 힘든 그런 여자였다.
 
질내 사정을 하고는 그녀 위에 올라가서 깊은 키스를 계속해주었고,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내가 커닐링구스할 때 이미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했다. 나 역시 만족스러운 섹스였다. 사실 내가 그녀와의 섹스를 기억하는 것은 마지막 그녀의 행동 때문이다.
 
"자 팁이야."
 
그녀는 5만원을 건내주었다. 나는 사양했고, 다음에 또 만날 것을 약속하고 나왔다. 물론 2차 만남은 없었다. 나중에 문자가 왔다.
 
'동생.... 마사지와 애무는 정말 좋았어. 하지만, 섹스도 발전시켜봐. 그리고 너무 좋았어. 다음에 또 봐.'
 
그 후론 연락되지 않았다.



1 Comments
탐정은 2018.07.24 19:33  
재미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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