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미시녀와의 섹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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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Bodysnatchers]

뜨거운 욕조 속에서 물은 계속 차오르고 있었고 그녀는 내 위에서 나를 끌어안고는 미친 듯이 키스하고 있었다. 키스하다가 서로의 얼굴, 귀, 뺨을 핥고 입을 맞췄다. 그녀는 발기된 자지 위에서 보지를 천천히 흔들면서 느끼고 있었다. 온몸 구석구석을 탐닉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욕조의 물보다는 뜨거운 우리였다. 키스의 느낌은 남달랐다. 그동안 몸이 너무 많이 외로웠던 것 같았다. 상대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것처럼 느껴졌다. 저돌적이지만 저속하지 않았고, 흥분하고 있지만,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계속 그녀를 만졌고 항문과 보지를 만지면서 손가락을 살짝 넣어보았다. 그 손가락에 반응하며 움직이는 그녀가 무척 사랑스러웠다. 움직임은 점점 격해졌고 급기야 그녀는 내 자지를 움켜쥐더니 삽입을 시도했다. 나는 그냥 그녀가 안쓰러운 마음에 그녀의 두 가슴을 움켜쥐고는 그녀가 시도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한동안 자지를 보지 속에 넣고 문대며 온몸으로 느꼈고 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가만히 눈을 감고 느끼고 있었다.
 
다시 시작되는 키스와 애무, 그녀의 움직임이 아까와는 다르게 시작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키스와 흔들리는 몸에서 나오는 신음을 들으며 물속에서 흔드는 그녀를 도와 위아래로 피스톤 운동이 원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욕조의 물은 찰랑거리다가 넘쳤고 수도꼭지를 잠그니 신음과 물이 넘치는 소리가 더욱 또렷하게 들렸다. 우리는 한동안 그러한 자세로 있었다. 물속이라 느낌은 조금 떨어졌지만, 그녀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다. 순간 몸이 노곤해지는 것을 느껴서 나는 자리를 옮기자고 제안했다.
 
"자리로 가실까요?"
 
"응, 좀 흥분했어... 너 키스 잘한다."
 
"저보다는 누님이 엄청 끌어당기셨네요."
 
"아니야... 키스 참 좋았어. 느낌이 좋았어."
 
나는 밖으로 나가서 몸을 닦고는 그녀의 몸을 닦아주려고 수건을 가져왔고, 몸의 물기를 닦아주자 그녀는 웃으면서 고맙다고 말해주었다.
 
"항상 여자한테 이렇게 친절해?"
 
"그냥 도와주다 보니..."
 
"너무 잘해주지마... 버릇 나빠져."
 
"흐흐흐"
 
욕실에서 나오는 수증기 덕에 방안이 무척 훈훈해졌다. 찬 기운은 없고, 홀딱 벗고 있어도 괜찮을 정도로 따스해졌다. 나는 마사지를 위해서 오일을 준비하고 그녀는 침대에 누웠다. 엎드리라고 말을 하고 그녀의 발끝으로 가서 앉았다. 뜨거운 기운이 가시지 않은 그녀의 몸을 어두운 조명 아래 바라보고 있었다. 발바닥부터 조용히 나는 오일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들어가기 시작했다. 발바닥을 지나 종아리 쪽으로 오일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그녀가 조용해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살짝 코를 고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녀가 잠들었다. 많이 피곤했나 싶었나 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그녀는 잠에서 깼다.
 
"아...깜빡 잠들었다. 긴장이 풀렸나 봐... 아까 욕실에서 섹스에서 사실 무척 좋았어."
 
"네... 주무셔도 돼요."
 
"마사지는 아프지 않게 부탁해."
 
"아프지 않고 시원한 마사지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고마워"
 
마사지를 막 시작하려는 타이밍. 성감마사지가 시작되면 그녀가 어떻게 변할지 나는 무척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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